으휴...학교가서 사마.
일상으로의 초대/시시콜콜한이야기 2010/03/18 16:17단지, 매일 지각하는데 학교서점가서 사는것보다 3일이면 받아본다는 인터넷 서점에서 주문하기로 맘먹고 주문 감행.
ㄴ 3월 10일 교재 두권을 주문.
ㄴ 3월 16일에도 책이 안와서 문의글 올렸음. 18일 답변. "책없음. 주문취소 하시오"
쩝...그런가? 안물어봤으면 내내 그냥 뒀겠네?
근데 머냐? 품절처리 안하고 그냥 두는 거슨..
나참...언제까지 가나 보겠음.
이상하게 온라인 구매에서 물 먹이는거 최고봉은 11st인 듯.
전에 네비게이션 3대 주문했을 때도, 물건도 안보내고 물건 발송했다고 사기치는 판매자를 만나질 않나...
쫌 나랑 궁합이 안맞는 듯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