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월 2일 지방선거
일상으로의 초대/시시콜콜한이야기 2010/05/11 18:52온라인에서 세대를 비판하는 만큼이라도 오프라인에서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줬으면 한다.
나 역시도 투표할 때, 누구를 찍어야 할 지 모르겠다.
대세는 A, 그리고 추격자 2인 중 앞서는 B,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공약과 사람 C.
이런 경우 나는 어디에 투표를 했었나? 생각해 보니 난 C에 소신껏 한표를 행사했다.
그게 어쩌면 내 선택의 실수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한다.
A를 내가 악으로 규정한다면, 나는 B에게 차악의 이름으로 한표를 행사했어야 한다.
일단 이번 선거에는 꼭 그렇게 해야 할 것 같다.
젊은층이 많이 투표할수록 세상은 더 밝아진다.
뭐 이제 나도 늙어가는구나. 허허..
